본 기술은 수지(matrix)에 탄소 나노 튜브와 그라핀을 분산 혼합하고, 여기에 보강재를 추가하여 전기전도성과 기계적 강도가 우수한 복합 조성물을 제조하고, 이를 연료전지의 바이폴라 플레이트에 적용하는 기술이다.
수요설명
연료전지는 친환경 고효율 발전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나, 그 구성 요소인 바이폴라 플레이트는 기존 금속 기반 구조의 무게와 부식 문제로 인해 소재 개선에 대한 수요가 높다. 경량성과 내식성, 고전도성이 동시에 요구된다.
해결방안
탄소 나노 튜브와 그라핀을 도전성 충전제로 동시에 사용하고, 이를 고분자 수지에 골고루 분산 처리한 뒤 보강재(탄소섬유, 유리섬유 등)를 추가 혼합함으로써 고전도성 및 기계적 안정성을 동시에 갖춘 복합 조성물을 구현한다. 제조 과정에서는 초음파 및 화학적 처리 등을 통해 나노소재 응집 문제를 해결하고, 도전성 경로의 밀도를 극대화한다.
적용분야 및 장점
본 기술은 연료전지용 바이폴라 플레이트 외에도 전도성 기판, 안테나, 열선, 배선소재 등 다양한 전기전도 응용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 기존 금속 대체재로서 경량화, 내식성, 기계적 강도 확보, 제조 용이성 등의 이점을 제공하며, 연료전지 경량화 및 장시간 운용성 확보에 기여할 수 있다.
● 기술 설명
● 기술이전 조건
● 첨부문서